회 먹고싶다

roboboro 0 3 0
된장님은 차가운 어시남자. 하지만 여자에겐 따뜻하겠지
현재를 살아간다는 건 그 끝을 받아들이며 산다는거야 내가 쓰고 있는 소설의 주제를 관통하고 있음. 언젠가 꼭 저 구절 써먹고 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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